
가사
매일 보냈던 하루들은 시들고 펴서 떨어져가 그 나의 빈 마음을 줄 것 같았어 그리운 이에게 전할 추억 하나 전하지 못한 후회는 남아 그 바램을 이어준 따뜻함이 있어 반복되는 억겁의 여정 파란 날의 끝을 바라고 내게 먼저 손을 내미네 눈 앞의 비밀을 말하고 선택 앞에 서게 되는 날 꾸지 못할 꿈이라도 함께해 줄래 널 버려 두지 마 넘치는 시간의 편린들 끌어모아 빛을 내며 부는 랩소디 더 이상 널 잡지 못해 네게서 바라보지 않았던 미련한 작은 소망 눈을 감고 안녕 Re Anadi 세상에 피어난 꽃들도 진한 잔향을 남겨 지어준 이름을 받들고 짙은 하늘에 흩트려가 그 빛에 손을 뻗고 있어 날 두고 가지마 내비친 공허의 목소리 소리없이 곁을 맴도는 레플리카 더 이상 날 잡지 못해 내게도 바라지 못했던 그 한켠의 작은 소원 눈을 감고 우릴 붙잡고 있어 널 버려 두지 마 넘치는 시간의 편린들 끌어모아 빛을 내며 부는 랩소디 더 이상 널 잡지 않아 네게서 바라보지 않았던 미련한 작은 소망 눈을 감고 안녕 Re Amadis
크레딧
- 아티스트
- 새빛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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